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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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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마법의 포즈 모든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할 때,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을 때 겁을 냅니다.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입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자에겐 성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볼 자격이 주어집니다. 반대로 두려움에 먹혀버리고 일을 그르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게 해주는 포즈 사람들은 두려움을 극복하라고 조언하지만 마음을 달리 먹는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조금은 마음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몸짓 하나만으로도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안 하실 건가요? 당연히 해볼 것입니다. 슈퍼맨 포즈를 해보자 슈퍼맨 포즈라고 해서 양손을 허리에 올리는 자세가 있습니다. 동물들도 적 앞에 설 때 자신의 몸을 부풀려 실제 자신보다 더 크게 보이게 하여 적으로 하여금 물러나게..
오키나와에서 보여준 힌남노 위력 태풍 힌남노 위력 (+오키나와) 태풍 힌남노가 역대급일 것으로 보여지면서 이미 일본 오키나와, 대만에서는 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오늘 내일 힌남노의 영향권 아래에 놓일 것으로 보이면서 전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힌남노 위력이 얼마나 되는지 오키나와의 모습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조그만 경차는 금방 뒤집어 질듯한 강력한 바람을 가진 힌남노입니다. 서있기는 커녕 사람들이 날라가는 수준의 힌남노 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가 쓸리듯 내리고 주차되어 있던 차는 데굴데굴 구릅니다. 조립식 건물들이 마치 장난감마냥 부서지고 날아가고 있습니다. 힌남노 위력이 정말 엄청납니다. 모두들 주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위드 코로나 뜻과 쟁점 위드 코로나 뜻과 쟁점 백신 접종자수가 오늘 14일 발표된 것을 보면 1차 접종자수가 4천만 명을 넘었고 2차 접종자수도 3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백신 접종한 국민의 수가 많아지면서 정부도 자연스럽게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나오고 있는 말이 위드 코로나(With Corona)입니다. 위드 코로나 뜻과 쟁점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번 글에서 한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드 코로나 뜻 위드 코로나(With Corona)란 말 그대로 '코로나와 함께'라는 의미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코로나에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사람들 간 접촉을 피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영업자, 소상공인, 사회적 약자들이 지난 1년 9개월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신사역에서 고속버스터미널(센트럴)까지 이동에 걸린 시간 고속버스터미널(센트럴)로 6시 30분까지 가야했다. 버스 예매해 두고 일이 생겨 잠시 늦었는데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30분. 설마 이 시간에 못가랴 했지만 마음 한켠으론 불안했다. 버스 예매를 취소하고 20분 뒤로 미뤘다. 여차저차 일을 끝내고나니 5시 50분. 신사역에서 고속버스터미널 까지 지하철 3호선 타고 이동하고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니 6시 정각에서 1분 모자람. 이렇게 금방 올걸 왜그리 안절부절 했는지 모르겠다. 10분이면 충분히 올 수 있는거리였는데. 다시 예매 취소하고 다시 원래 시간으로 예매. 수수료 1000원만 낭비했다. 교훈을 얻었다. 생각보다 30분은 긴시간이다라는 것을.
재난지원금 받으면 하고 싶은 것 추석 명절 전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될 모양입니다. 코로나 확산이 심각해 확진자 수가 좀 잦아들면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의외로 빨리 나올 것 같습니다.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이번 재난 지원금은 전 국민의 88% 정도가 받게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소득하위기준을 건강보험료로 기준을 잡았습니다. 재난지원금 건강보험료 기준(2인가구, 4인가구)를 알아보시려면 아래 글을 참고해 보세요. 자세히 설명 되어 있습니다. 재난지원금 건강보험료 기준 2인 맞벌이일 때 재난지원금 건강보험료 기준 - 2인 맞벌이 5처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이 6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지급대상이 산정됩니다. 얼마전 여야합의로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을 소득하위 88% 이하선으로 platonuniv.entinfo.net 4인가..
혼자하기 좋은 취미생활로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혼자하기 좋은 취미 뭐가 좋을까 삶이 무료하고 의미가 없다고 느껴질 때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뭐하면서 시간을 보내야할지 모르겠을때 취미를 가져보는건 큰 도움이 됩니다. 취미생활이라고 하면 일단 돈 쓰고 사람들하고 부대끼고 하는 것만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은 혼자하기 좋은 취미들도 많습니다. 그 중 저는 블로그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도 지금 블로그를 하는 취미가 있기도 합니다. 블로그가 좋은 점은 일단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컴퓨터(또는 스마트폰)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기본 본성과 잘 맞습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말하는걸 좋아하는 생명체입니다. 사람들하고 부대끼는 걸 싫어할 수 있지만 부담없는 사람과 장소라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
커뮤니케이션 할 때 경청 하라고 하는 진짜 이유 커뮤니케이션 할 때 경청을 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꽤 많은 상황에서 경청을 해야한다는 말을 듣습니다. 경청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잘 듣는게 말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들 이야기 하죠. 경청을 해야하는 핵심적인 이유는 인간의 습성 때문입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말하기를 좋아하는 동물입니다. 평소 말이 없는 사람도 술 마시면 말이 많아지는 것처럼 인간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서로 대화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두 사람이 서로 말만 하려고 한다면 대화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두 사람 중 한 사람이라도 듣는 사람이 있어야 대화라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한명이라도 듣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제대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다면 상대방보고 경청하라고 하는 것보다 ..
내가 클래식 음악을 듣는 이유 클래식 음악을 듣는 이유 나는 클래식 음악을 자주 듣는다. 이런 얘기 하기 좀 껄끄러운게 이런 말하면 고상한 척 한다고 볼까봐서이다. 고상한게 아니라 내가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은 아주 원초적인 이유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귀가 아프지 않아서"이다. 다른 음악도 자주 듣는 편이긴 하지만, 다른 음악은 하루 종일 듣기 어렵다. 귀가 아프다. 아무리 좋은 음악도 몇번 들으면 질린다. 빌보드 탑10 음악이라고 다르지 않다. 그런데 클래식은 그렇지 않다. 귀가 아프지 않다. 질리지도 않는다. 하루종일 작업하면서 음악을 들어도 다른 팝은 2시간 들으면 오래 듣는데 클래식 음악은 오래 듣게 된다. 명곡이라 그런가? 여튼 귀가 아프지 않다는 이유로 나는 클래식을 듣는다.